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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 기차를 기다리지.





그 기차는 당신을 좋은곳으로 데려갈거야.





그 기차가 어디로 데려갈지 당신은 확신할수 없지.





그치만 그건 중요치 않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슬프지 않았지만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

꿈이 아니지만 꿈일거 같아서 두려웠다.

그에겐 마지막이 꿈인지 현실인지 중요하지 않아.

다만 슬프지만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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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인생최고의 영화가 되어가는 인셉션
영화를 보면서 슬프지 않았지만 눈물을 흘린건
정말 꿈이 아니길 간절히 바랬기 때문에...
꿈같은 카타르시스를 오랜만에 느끼게 한 영화
10점만점에 1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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